[한 줄 요약]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은 땅을 가진 토지 소유자이지만, 전체적인 토지 면적은 전년보다 조금 줄어들었다고 해요.
안녕하세요! 오늘은 흥미로운 부동산 통계 소식을 들고 왔어요. 😊 2026년 7월 29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 드릴게요!
국토교통부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, 2025년 말 기준으로 대한민국 등록 인구 약 5,122만 명 중 약 39.4%인 2,012만 명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이는 전년과 비교했을 때 약 47만 명(2.4%)이 늘어난 수치예요.

하지만 조금 아쉬운(?) 소식도 있는데요, 소유하고 있는 전체 토지 면적은 46,127㎢로 전년 대비 0.3% 감소했다고 합니다. 땅을 가진 사람은 늘었지만, 개인이 보유한 면적 자체는 살짝 줄어든 셈이죠.
연령대별로 살펴보면 60대의 토지 소유 비율이 30%로 가장 높았고, 그다음으로 70대(22%)와 50대(20.5%) 순이었어요. 성별로는 남성이 54.3%, 여성이 45.7%를 차지했는데, 특히 여성의 토지 소유 비율은 2022년부터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! ✨
한편, 기업이 소유한 총 면적은 전년보다 0.8% 정도 아주 살짝 늘어났고, 종교 단체와 같은 비법인 단체의 소유 면적은 변동 없이 그대로였다고 합니다.